KIM.JIYOUNG     Admin  Tag  Notice  Guest    
 

 
 
10 48399
 

   

Guest
Name
Password
Address
  secret
 
즌모 2009/12/12 11:03 R X
잘 지내니는가?

토욜날 출근해서 갑지기 지인들 홈피 돌아다니고 있다..
이쁘게 잘 해놨네..
나도 이렇게 만들고 싶은데..ㅎㅎ

한번씩 내 블로그도 놀러와서
현준이 자랑말고 내 자랑도 좀 봐주렴ㅋㅋ


HS 2009/09/16 14:15 R X
졍아~ 나야나야^^
ㅋㅋㅋㅋㅋㅋㅋㅋ

돌아댕기다가
몇 자 남긴다ㅋㅋㅋ

아무튼 처음 너의 홈피를 왔을 때
참 대단하다고 생각했었지ㅋㅋㅋ

앞으로도 이쁘게 꾸미고
업뎃 많이해줘~*^^*

jyoung 2009/09/27 13:01 X
엇~ 언니는 지금 일본에 있겠다-ㅁ-~
ㅋㅋ 잉 너무 부러워요 ㅋㅋ
빨리 돌아와서 돌아줘요~
cyona 2009/07/10 08:18 R X
잘있냐? 소개팅해달라고?

일단 몸체 튜닝이 좀 필요하다..견적은 알아서 하고..

말투 바꿔라..

네~그라지요~

긍게 뭐땜시 그라요..

뭐더러 그랍디까?

이런거 좀 쓰지마 쪽팔려..

건강해라(여전히 건강하겠지만)
조만간 함보자고..ㅋㅋ
cizany 2009/08/01 12:50 X
=_= 없애버리겠어요 이 아저씨 같으니라고
내 오빠가 해주는 소개팅 바라지 않으리 흥=_=
2009/04/26 23:04 R X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
cizany 2009/05/02 11:18 X
ㅋㅋ=ㅁ= ㅇㅇ 그래 놀자
나리꼬 2009/04/03 20:12 R X
아 부러워 부러워 부러워
통아저씨처럼 몸을 곱게 접어볼터이니 나 좀 집어 넣어서 가렴. 아아아아아.ㅠ
cizany 2009/05/02 11:18 X
ㅎㅎ조만간 또 가자
조준철 2009/02/22 23:17 R X
처음으로 산 노트북 점검중에 흘러흘러 초천재공주님의 홈페이지까지 오게되었습니다.
가장 인상적인것...
특징은 항상 배가 고프다는 것... ㅎㅎㅎㅎ

백만장자가 꿈이면 이제 곧 이룰 수 있겠군~!

홈페이지가 나름 깔끔해서 보기가 좋군~! ㅎㅎ
벌써 주말이 다 지나갔지만 다가오는 주말을 기다리며 열심히 근무하세욧!! ㅎㅎㅎ
jiyoung 2009/02/23 13:26 X
오오오 오라버니
여기까지 흘러들어왔군요 ㅋㅋ
=ㅁ= ㅋㅋ
월요일이지만 나 수요일에 쉬기때문에 힘들지 않아요
아하하핫
fla 2008/12/29 02:44 R X
잘지내? 블로그에 업댓이 전혀없엉~ㅋ
바쁘겠네ㅋㅋ
난 방학이후로 살짝 잠수 타는 중??ㅎㅎ
벌써 29일;;삼일 후면 우린 이제 꺾이는 건가요???ㅋㅋ
요새 싱숭생숭하다 ㅋㅋ 새로운 해를 맞이할 준비를..ㅋ
나 얼마전에 건대 후라이팬에 알바생으로 들어갔어..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주말이얌 한가할때 놀러왕 ㅋ
아직 욱사마와 명사마가 지키고 있엄ㅋ
보고싶구낭~ 감기조심하고 있어~
담에 연락오면 꼭 받을께 미안 ♡
cizany 2009/01/03 00:26 X
한참 누군가 고민해짜나 ㅋㅋ
앗 후라이팬에서 일하는거?
ㅋㅋ 놀러갈께 나 그럼 맥주 무제한 리필?
잉 나이 한살 더 먹은거 서로 축하하자
heffyed 2008/12/09 03:50 R X
또 나야 ㅋㅋ
이번엔 기말 ㅋㅋㅋ ㅠ

제길...
cizany 2009/01/03 00:26 X
ㅋㅋㅋ 이미 시험 끝이네 = ㅁ=;
최민규 2008/10/20 02:39 R X
ㅎㅎㅎ
아~ 시험 울렁증~-_-
화요일부터 시험이 7개 출발이야 ㅋㅋ
공부는 안되고 죽겠구먼 ㅠ-ㅠ
악~~ 살려줘 ㅠ-ㅠ
ㅠ-ㅠ
ㅠ-ㅠ
ㅠ-ㅠ
ㅠ-ㅠ
ㅠ0ㅠ

전생에 죄가 너무 많은가바 ㅋ
악~악~
요즘 하도 운이 바닥나서
참회하고 다녀 ㅋㅋ
ㅠ-ㅠ

by heffyed
cizany 2008/11/02 21:07 X
요 민구! 그래도 학생이 제일 좋은 직업이자누
열심히 해서 학점 잘 맞아!
배창오 2008/10/14 06:29 R X
밤에 일하다가 어찌 어찌 해서 들어오게 되었네,
완전 노인네마냥 이런 것들이 전혀 익숙치 않구나.
이 심정 모를거야 ㅠ
회사 댕기니? 뭘 어찌 보는지는 모르겄고, 그냥 게스트만 꾹 누르고 들어왔음.
놀랐지?

같이 학교 다닌적도 없지만,
늘 무슨 때마다 창오오빠 창오오빠 하던게 생각나서
큰 마음 먹고 몇줄 쓰고감.

답글은 남기지 마라, 다시 찾아올 능력도 안될게다.
저녁이나 한잔 하자구~
cizany 2008/11/02 21:07 X
- _ ㅠ 아아아 오라버니
보고 싶사와요
득남하신 후로는 뵙기가 힘드네요 킁
조만간 술 한잔 기울여요!!!
1 2 3 4 5

cizany’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.com / Designed by cyen.com